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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16민주시민교육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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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일반] 천개의 바람
이름
강은진
작성일
2021-04-08


천 개의 바람이 된 그 아이들

더는 슬퍼하지 않고 그 아이들을 기억하며 다음 아이들에게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

노력하는 '어른'이 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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잊지않겠습니다
/ 강공덕
아이들이 커갈수록 여러분이 더욱 생각납니다. 꽃이 피고 바람이 불 때 여러분이 더욱 생각납니다. 미안하고 미안합니다. 다시는 이런 아픔이 없는 안전한 사회가 되도록 참여하고 잊지않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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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언젠가는 왔으면 좋겠습니다
/ 이승희
떠오르면 여전히 먹먹합니다. 고등학생들이 학교가 좋고 행복하다고 느끼는 날은 언제 올까요? 그래도 언젠가는 왔으면 좋겠습니다. 그들의 활짝 웃는 미소가 보고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