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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416우체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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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[일반] 어찌 잊을까요?
이름
박회경
작성일
2021-04-07


오늘 노란 스카프를 하고 왔습니다.
나도 모르게 손이 갔던 이유가 있었네요...
며칠 안 남은 그 날...
그 날은 왠지 종일토록 가슴이 먹먹할 겁니다.

우리 주변의 꽃과 햇살과 바람으로...
멀리 있지 않다 생각하겠습니다.
부디 그 곳에서는 편안하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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